2018.08.25 19:08
내 영혼의 자유와 기쁨은 어디에
갈등과 대립, 끝없는 욕망
처절한 생존의 몸부림, 피의 아우성
아 곤고한 삶이여
내 영혼의 자유와 기쁨은 어디에
아는 자의 오만, 가진 자의 횡포
착취와 억압의 굴레
기아 지진의 혼란은 멈추지 않고
보복 전쟁의 아비규환의 참혹한 세상
고래심줄 보다 질긴 목숨이여
천하보다 고귀한 영혼이여
진정한 평화와 안식은 어디에
내 영혼의 자유와 기쁨은 어디에
광활한 우주의 신비...
실수없는 조화와 질서의 오묘함이여
만물 만상이 어우러진 공존의 세계
무한한 신의 지혜와 섭리를 찬양 하노라
사랑과 은총의 선물이어라
세상 죄악의 짓눌림으로 방황하는 영혼의
신음 소리 들리는가
물질과 지식의 풍요 속에
굶주리고 목마른 자 더해가고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공지 | 장애 발생시 비상 연락처 [11] | 우하하 | 2017.11.15 | 3066 |
410 | 헤어짐을 서러워하지 | 파도양 | 2018.08.27 | 22 |
409 | 심을 때가 있고 | 파도양 | 2018.08.27 | 26 |
408 | 마음의 평화 | 파도양 | 2018.08.26 | 25 |
407 | 어둠을 모르는 | 파도양 | 2018.08.26 | 23 |
406 | 이런 시를 쓰게 | 파도양 | 2018.08.26 | 32 |
405 | 바람이여 | 파도양 | 2018.08.26 | 49 |
404 | 서로가 서로의 손을 | 파도양 | 2018.08.25 | 38 |
403 | 스스로 행복하고 | 파도양 | 2018.08.25 | 20 |
» | 무한한 신의 지혜와 섭리를 | 파도양 | 2018.08.25 | 27 |
401 | 갈채 | 파도양 | 2018.08.25 | 39 |
400 | 그리움으로 이어지는 | 파도양 | 2018.08.25 | 27 |
399 | 노래를 건네주며 | 파도양 | 2018.08.25 | 59 |
398 | 머그잔 속에 피어나는 | 파도양 | 2018.08.25 | 39 |
397 | 미욱한 삶이었다 | 파도양 | 2018.08.25 | 25 |
396 | 기다림의 천국 | 파도양 | 2018.08.24 | 23 |
395 | 이젠 말하지 않을 것 | 파도양 | 2018.08.24 | 31 |
394 | 살얼음조각처럼 | 파도양 | 2018.08.24 | 27 |
393 | 작은 여유로도 | 파도양 | 2018.08.24 | 29 |
392 | 창밖 산능선으로 | 파도양 | 2018.08.24 | 31 |
391 | 낡은 그림 속의 비밀 | 파도양 | 2018.08.24 |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