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6 01:12
현재, 대화내역 조회 및 삭제 같은 완전한 관리 기능을 쓰려면 도메인 인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폐지하고자 합니다.
즉, 홈페이지를 갖고 있지 않은 누구나 채팅방을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이요.
그런데 우하하 채팅방은 회원제와 비회원제를 병행하고 있어서 어떻게 개편하면 좋을지 고민스럽네요.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아직 관리자 등록이 되지 않은 채팅방의 관리자가 될 수 있는데, 괜찮을까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장애 발생시 비상 연락처 [12] | 우하하 | 2017.11.15 | 7302 |
| 215 | 내 앞에서 잠시 | 파도양 | 2018.07.22 | 295 |
| 214 | 기억이 쇠하면 | 파도양 | 2018.07.21 | 286 |
| 213 | 세상의 모든 것들이 | 파도양 | 2018.07.21 | 407 |
| 212 | 바보 같은 그리움에게 | 파도양 | 2018.07.21 | 409 |
| 211 | 지쳐 쓰러진 별을 쌓아 | 파도양 | 2018.07.21 | 352 |
| 210 | 어떤 느낌으로 이 밤을 | 파도양 | 2018.07.21 | 398 |
| 209 | 세상에 가장 욕심많은 | 파도양 | 2018.07.21 | 382 |
| 208 | 잠에서 깨어난 그대는 | 파도양 | 2018.07.20 | 444 |
| 207 | .다가 갈수가 없습니다 | 파도양 | 2018.07.20 | 345 |
| 206 | 어떤 삶을 살고 | 파도양 | 2018.07.20 | 339 |
| 205 | 우리는 가끔 사랑을 하고 | 파도양 | 2018.07.20 | 404 |
| 204 | 그대 지쳐 | 파도양 | 2018.07.20 | 384 |
| 203 |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 파도양 | 2018.07.19 | 340 |
| 202 | 그 아픔이 지워지기 | 파도양 | 2018.07.19 | 450 |
| 201 | 온화한 바람으로 | 파도양 | 2018.07.19 | 261 |
| 200 | 미안보다는 고마움 | 파도양 | 2018.07.19 | 462 |
| 199 | 그대 향한 그리움에 | 파도양 | 2018.07.19 | 414 |
| 198 | 멀리 있어도 사랑이다 | 파도양 | 2018.07.18 | 323 |
| 197 | 그 눈물이 | 파도양 | 2018.07.18 | 416 |
| 196 | 꽃잎에 맺힌 | 파도양 | 2018.07.18 | 395 |
가가라이브? 처럼 널리 쓰이시길 원하신다면 비회원제가 맞을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관리가 되어야지 채팅방 사용에 의미가 있습니다. 회원제가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