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0 18:53
그가 보입니다
그가 보입니다
심장이 떨리고
그저 멍하니 쳐다 볼수 밖에 없는
짝사랑이란 병이 저에게 생길줄은 몰랐습니다
그가 보입니다
전 이런 저런 생각하다가
혹시 다른 사람이 있지 않을까
생각만 해도 전 너무 초라해집니다
그가 보입니다
용기를 내서 다가 가고싶지만
거절당해 상처를 받을까봐
다가 갈수가 없습니다
그가 보입니다
그는 제가 누구인지 조차 모르겠지만
전 매일 매일 그 생각에 답답해져
잠을 설치면서 가슴앓이 하고 있을뿐입니다
그가 보입니다
전 기적같은 인연만 생기길 바랄뿐
그에게 말조차 할수가 없습니다
날 좋아 하지 않은테니까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장애 발생시 비상 연락처 [12] | 우하하 | 2017.11.15 | 6204 |
| 215 | 내 앞에서 잠시 | 파도양 | 2018.07.22 | 277 |
| 214 | 기억이 쇠하면 | 파도양 | 2018.07.21 | 268 |
| 213 | 세상의 모든 것들이 | 파도양 | 2018.07.21 | 391 |
| 212 | 바보 같은 그리움에게 | 파도양 | 2018.07.21 | 383 |
| 211 | 지쳐 쓰러진 별을 쌓아 | 파도양 | 2018.07.21 | 340 |
| 210 | 어떤 느낌으로 이 밤을 | 파도양 | 2018.07.21 | 379 |
| 209 | 세상에 가장 욕심많은 | 파도양 | 2018.07.21 | 370 |
| 208 | 잠에서 깨어난 그대는 | 파도양 | 2018.07.20 | 401 |
| » | .다가 갈수가 없습니다 | 파도양 | 2018.07.20 | 329 |
| 206 | 어떤 삶을 살고 | 파도양 | 2018.07.20 | 318 |
| 205 | 우리는 가끔 사랑을 하고 | 파도양 | 2018.07.20 | 384 |
| 204 | 그대 지쳐 | 파도양 | 2018.07.20 | 368 |
| 203 |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 파도양 | 2018.07.19 | 328 |
| 202 | 그 아픔이 지워지기 | 파도양 | 2018.07.19 | 408 |
| 201 | 온화한 바람으로 | 파도양 | 2018.07.19 | 247 |
| 200 | 미안보다는 고마움 | 파도양 | 2018.07.19 | 412 |
| 199 | 그대 향한 그리움에 | 파도양 | 2018.07.19 | 385 |
| 198 | 멀리 있어도 사랑이다 | 파도양 | 2018.07.18 | 299 |
| 197 | 그 눈물이 | 파도양 | 2018.07.18 | 392 |
| 196 | 꽃잎에 맺힌 | 파도양 | 2018.07.18 | 3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