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30 18:24

이름보다 더 아름다운 "댕강나무 꽃"
그대의 작은 미소
끊임없이 내 마음 속을 파고드는 그대이기에
행복한 기분, 자랑스런 마음입니다
그대는 그 부드러운 미소만으로도
밤하늘의 어느 별보다도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그대는 아십니까
내가 얼마나 그대 사랑하는지를
나의 고독이 얼마나 크고 깊은지를
그렇게도 어렵습니까
그대의 작은 미소만이라도 자주 보여주는 것이
그대가 내 인생의 일부가 되도록 허락하는 것이
사랑하는 그대여
오늘 하루만이라도 그대의 아름다운 미소를
나의 고독한 저 별빛에 실어주십시오
사랑이라 하는 것들은 ~~~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장애 발생시 비상 연락처 [12] | 우하하 | 2017.11.15 | 6035 |
| » | 내 마음 속을 파고드는 | 파도양 | 2018.07.30 | 382 |
| 254 | 우리에겐 약속이 | 파도양 | 2018.07.30 | 206 |
| 253 | 날이 저물기 전에 | 파도양 | 2018.07.30 | 318 |
| 252 | 사랑하지 마세요 | 파도양 | 2018.07.30 | 405 |
| 251 | 희망으로 가득해 | 파도양 | 2018.07.29 | 331 |
| 250 | 아름다운 사람이 | 파도양 | 2018.07.29 | 371 |
| 249 | 그 말이 전부라 믿고 | 파도양 | 2018.07.29 | 420 |
| 248 | 사는 일은 | 파도양 | 2018.07.29 | 408 |
| 247 | 잊을 수 없다는 | 파도양 | 2018.07.28 | 185 |
| 246 | 노을은 더디게 | 파도양 | 2018.07.28 | 399 |
| 245 | 멀어질수록 | 파도양 | 2018.07.27 | 414 |
| 244 | 읽고 또 읽어 | 파도양 | 2018.07.27 | 375 |
| 243 | 시냇물 잦아들듯 | 파도양 | 2018.07.27 | 163 |
| 242 | 침묵하는 연습을 하고 싶다 | 파도양 | 2018.07.27 | 326 |
| 241 | 안개 속에서 | 파도양 | 2018.07.26 | 329 |
| 240 | 당신이 남긴 말 | 파도양 | 2018.07.26 | 336 |
| 239 | 이리도 힘든 | 파도양 | 2018.07.26 | 163 |
| 238 | 너의 뒤에서 항상 널 바라보지만 | 파도양 | 2018.07.25 | 375 |
| 237 | 봄의 소리 | 파도양 | 2018.07.25 | 224 |
| 236 | 거기서나마 나는 | 파도양 | 2018.07.25 | 3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