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하 실시간 채팅방

한국어

우하하 채팅창

운명처럼 다가온 그대

2018.09.23 17:57

파도양 조회 수:347

J8oRggb.jpg

 

운명처럼 다가온 그대

 

늘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그리움이 샘솟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또 생각해 봐도눈을 감고,

눈을 뜨고 생각해 봐도

꿈결같은 그리움밭을 건너

신기하게 운명처럼 다가온 그대

 

어느 누구의 사랑도

담을 수 없을 것 같은

허전한 가슴 속에

운명처럼 다가 온 그대

아무리 생각하고

 

오래된 연인같은 그대

이 세상 어느 곳에

마음 둘 곳없는 나에게

이토록 가슴 벅찬 기쁨을 준

그대가 있어 좋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전혀 낯설지 않은

이상하게 오래된 친구같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장애 발생시 비상 연락처 [12] 우하하 2017.11.15 6440
555 조그만 가방 속에 파도양 2018.09.27 377
554 하늘로 펴져 파도양 2018.09.26 384
553 오래오래 영원히 파도양 2018.09.25 340
552 우리는 그 남자를 파도양 2018.09.25 434
551 서두르지 않는 파도양 2018.09.24 388
550 순수한 열정으로 파도양 2018.09.23 387
549 그대 아닌 파도양 2018.09.23 348
» 운명처럼 다가온 그대 파도양 2018.09.23 347
547 언젠가는 모든 파도양 2018.09.22 365
546 아침 이슬 파도양 2018.09.22 445
545 나는 물의 마을을 꿈꾼다 파도양 2018.09.22 407
544 열매 파도양 2018.09.21 335
543 햇살을 사이에 [1] 파도양 2018.09.21 322
542 어느 쓸쓸한 날 파도양 2018.09.21 312
541 길위에서 중얼 거리다 파도양 2018.09.20 438
540 귀뚜라미는 울어대고 파도양 2018.09.20 329
539 저 억새풀꽃처럼 파도양 2018.09.20 297
538 나 또한 당신의 파도양 2018.09.20 429
537 그대 뒷모습이 파도양 2018.09.20 368
536 낙엽에 부치는 노래 파도양 2018.09.19 396